topline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고용률
· 최근 갱신일 : 2018-08-13 (입력 예정일 : 2019-01-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주석: 1) 고용률 = (15-64세 취업자수 ÷ 15-64세 인구) × 100. 2) 고용통계의 모수인구가 등록센서스 기반으로 변경됨에 따라 과거(2000.7~2017.12) 자료를 보정한 수치임.
통계표
성 및 연령집단별 고용률
[단위 : %]
성 및 연령집단별 고용률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전체 64.0 63.0 63.4 63.9 64.3 64.6 65.6 65.9 66.1 66.6
남자 74.6 73.7 74.0 74.6 75.1 75.2 76.0 75.9 75.9 76.3
여자 53.3 52.3 52.7 53.1 53.5 54.0 55.0 55.7 56.1 56.9
연령집단15 - 19세 5.9 5.4 6.1 6.8 7.0 6.9 7.7 7.8 8.0 8.4
20 - 29세 59.4 58.4 58.4 58.4 58.2 56.8 57.4 57.9 58.2 57.6
30 - 39세 73.0 71.4 72.0 72.2 72.8 73.3 74.1 74.4 74.7 75.3
40 - 49세 78.4 77.6 77.9 78.4 78.3 78.4 79.1 79.1 79.3 79.4
50 - 59세 70.5 70.2 70.9 71.6 72.3 73.2 74.2 74.4 74.3 75.3
60 - 64세 54.0 53.8 53.7 55.3 56.3 57.4 58.5 59.6 59.7 60.6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 :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주석: 1) 고용률 = (15-64세 취업자수 ÷ 15-64세 인구) × 100. 2) 고용통계의 모수인구가 등록센서스 기반으로 변경됨에 따라 과거(2000.7~2017.12) 자료를 보정한 수치임.
정의
고용률은 생산가능인구 중에서 특정 시점에 취업해 있는 인구의 비율임. 취업자는 조사대상 주간에 소득, 이익, 봉급, 임금 등의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자, 가구 단위에서 경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높이는 데 도와준 가족종사자로서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자,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조사대상 주간에 일시적인 병, 일기불순, 휴가 또는 연가, 노동쟁의 등의 이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를 포함함. 생산가능인구는 국내 기준의 경우 조사대상 주간을 기준으로 국내에 상주하는 만 15세 이상 인구로 현역군인, 공익근무요원, 전투경찰(의무경찰 포함),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소년원 및 치료감호소 수감자 등은 제외됨. 국제 기준(OECD)의 경우 만 15-64세 이상 인구임. 여기에서는 국제기준에 따라 만 15-64세 인구를 생산가능인구로 정의함.
해설

고용률은 15-64세 생산가능인구 중 취업한 사람들의 비율을 말한다. 고용률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실제로 취업하고 있는지를 가장 간명하게 나타내는 지표로서 노동시장의 현황을 핵심적으로 보여준다. 예전에는 고용 관련 지표로 경제활동참가율을 주로 사용하였으나 실업자와 비경제활동인구의 구분이 분명하지 않아 최근에는 고용률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노동시장의 현황을 설명하기 위해 실업률을 제시되기도 하지만, 실업률은 실망실업이나 구직포기의 경우를 적절하게 반영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


한국의 고용률은 2017년 현재 66.6%이다. 성별로는 남성 76.3%, 여성 56.9%이고, 연령별로는 30-50대의 경우 70% 이상이지만 20-29세와 60-64세의 경우에는 각각 57.6%와 60.6%에 그친다. 한국의 고용률은 1997년 외환위기 시기에 급격히 하락한 후 2000년대 초반에 반등하였으나 그 이후는 정체되어 있는 모습이다.


고용률은 국가 간 고용상태 비교에도 주로 사용된다. 2017년 기준으로 고용률이 보고된 36개 OECD 국가들의 평균 고용률은 67.7%이며, 한국은 이보다 약간 낮은 66.6%이다. 주요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영국, 일본, 덴마크, 독일, 네덜란드, 노르웨이, 스웨덴은 70%가 넘는 고용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프랑스, 스페인, 그리스는 상대적으로 낮은 고용률을 보이고 있다.
경제활동인구는 취업자와 실업자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이다. 경제활동참가율은 생산가능인구 대비 경제활동인구의 비율을 말하는데, 이 비율은 2017년 69.2%로 집계된다. 경제활동참가자 중에서 실업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실업률은 2017년 3.8%로 나타난다.

관련용어
고용률: 생산가능인구 중에서 특정 시점에 취업하고 있는 사람의 비율임. 국내 기준 고용률은 생산가능인구를 15세 이상 인구로 정의하며, OECD 기준 고용률은 생산가능인구를 15-64세 인구로 정의함.
취업자: 조사 대상 주간에 소득, 이익, 봉급, 임금 등의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 자, 가구 단위에서 경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높이는 데 도와준 가족종사자로서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자,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조사 대상 주간에 일시적인 병, 일기불순, 휴가 또는 연가, 노동쟁의 등의 이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휴직자를 말함.
실업률: 경제활동참가자 중에서 실업상태에 있는 사람의 비율임.
실업자: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기간에 수입이 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으며, 조사대상기간에 일이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을 말함.(2000년 이전에는 구직기간 1주 기준, 그 이후부터는 구직기간 4주 기준)
경제활동참가율: 15세 이상 인구 중에서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인구의 비율임. 경제활동에 참가한다는 것은 취업하고 있거나 혹은 실업자로서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를 모두 포함하는 개념임.
비경제활동인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 주간에 취업도 실업도 아닌 상태에 있는 사람을 말하며, 이들은 주된 활동상태에 따라 가사, 통학, 연로, 심신장애, 기타로 구분됨.
경제활동인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조사대상 기간 동안 상품이나 서비스를 생산하기 위하여 실제로 수입이 있는 일을 한 취업자와 일을 하지 않았으나 그 일을 즉시하기 위하여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를 말함.
생산가능인구: 생산가능연령인 15세 이상 인구로 현역군인, 공익근무요원, 전투경찰(의무경찰 포함), 형이 확정된 교도소 수감자, 소년원 및 치료감호소 수감자 등은 제외함. OECD에서는 생산가능인구를 15-64세 인구로 정의함. 생산가능인구는 경제활동인구와 비경제활동인구로 나뉘는데 경제활동인구는 다시 취업자와 실업자로 나뉘며, 비경제활동인구는 주부나 학생, 구직단념자등이 이에 해당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