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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근로자비율
· 최근 갱신일 : 2018-06-11 (입력 예정일 : 2018-11-30)
그래프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각 연도 8월
주석: 1) 비정규직근로자비율 = (비정규직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2) 비정규직근로자는 한시적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비전형근로자 등을 포함함.
통계표
성 및 연령집단별 비정규직근로자비율
[단위 : %]
성 및 연령집단별 비정규직근로자비율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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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3.8 34.8 33.2 34.2 33.2 32.5 32.2 32.4 32.8 32.9
남자 28.8 28.1 26.9 27.7 27.0 26.4 26.4 26.4 26.3 26.3
여자 40.7 44.0 41.7 42.9 41.4 40.6 39.9 40.2 41.1 41.2
연령집단15-19세 64.9 75.0 69.6 69.6 76.1 74.8 70.0 74.3 75.2 73.4
20 - 29세 31.0 31.6 31.1 31.6 30.5 31.1 32.0 32.1 32.2 33.1
30 - 39세 26.8 25.2 23.4 24.4 23.1 22.2 21.8 21.2 21.1 20.6
40 - 49세 31.6 32.3 29.7 30.5 29.1 27.2 26.6 26.0 26.1 26.0
50 - 59세 39.8 40.6 39.3 39.7 37.5 37.1 34.6 34.6 34.2 33.9
60세이상 65.7 72.6 69.7 70.6 70.4 67.3 68.5 67.2 67.9 67.3

출처: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자료: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각 연도 8월
주석: 1) 비정규직근로자비율 = (비정규직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2) 비정규직근로자는 한시적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비전형근로자 등을 포함함.
정의
비정규직근로자비율은 전체 임금근로자 중 비정규직으로 일하는 근로자의 비율임. 정규직근로자는 고용기간의 종료를 미리 정하지 않고 전일제로 근무하며 사용자와 근로자가 직접 고용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를 말하는데, 비정규직근로자는 정규직근로자의 잔여범주에 해당하는 근로자임. 비정규직근로자에는 한시적근로자, 시간제근로자, 비전형근로자가 포함됨. 한시적근로자는 근로계약기간을 정한 기간제근로자와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약의 반복 갱신으로 계속 일할 수 있거나 비자발적 사유로 계속 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비기간제근로자를 말하고, 시간제근로자는 한 주에 36시간 미만 일하기로 정해져 있는 근로자를 말하며, 비전형근로자는 파견근로자, 용역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가정내(재택, 가내)근로자, 일일(단기)근로자를 말함. 비정규직근로의 하위범주인 한시적근로, 시간제근로, 비전형근로는 상호배타적인 개념이 아니기 때문에 이 세 범주 근로자의 합은 비정규직근로자 규모보다 큼.
해설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비정규직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은 일차적으로 고용형태의 다양화 정도를 포착하게 해주는 지표이다. 고용형태가 다양화되면 실제로는 고용의 불안정성과 근로조건이 악화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비정규직근로자비율은 임금근로자의 고용안정성 정도와 근로조건 수준을 가늠할 수 있게 해 주는 지표이기도 하다.
비정규직근로자의 규모를 엄밀한 정의에 따라 측정하고 해당 통계가 안정적으로 집계되기 시작한 것은 2003년부터이다. 비정규직근로자의 비율은 2004년 37.0%를 기록한 이래 대체로 감소하는 추세에 있다. 2017년 현재 그 비율은 전체 임금근로자의 약 1/3인 32.9%이다. 이 비율은 남녀 간에 차이가 큰데, 2017년 기준 남성 근로자는 26.3%가 비정규직이지만 여성 근로자는 41.2%가 비정규직이다. 연령별로도 큰 차이를 보여 10대와 60대 근로자에서 비정규직의 비율이 60-70%대로 다른 연령층의 비율보다 훨씬 더 높다.
비정규직 비율을 하위범주별로 보면, 2017년 기준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한시적근로자가 18.6%로 가장 많고 시간제근로자와 비전형근로자가 각각 13.3%와 10.6%를 차지하고 있다. 최근에는 시간제근로자가 증가하는 한편 한시적근로자는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은 한시적근로자의 비율이 다른 나라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지만 시간제근로자의 비율은 낮은 편에 속한다. 그러나 이 통계는 OECD가 개별 국가로부터 취합한 것이기 때문에 엄밀하게 같은 기준으로 측정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한 OECD 기준의 한시적근로자에는 한국의 기준과는 달리 한시적근로자뿐만 아니라 비전형근로자에 해당하는 일일근로자가 포함된다는 점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관련용어
정규직근로자: 고용기간의 종료를 미리 정하지 않고, 전일제로 근무하고, 사용자와 근로자가 직접 고용계약을 맺고 일하는 근로자를 말함.
한시적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정한 기간제 근로자, 근로계약기간을 정하지 않았으나 계약의 반복 갱신으로 계속 일할 수 있거나 비자발적 사유로 계속 근무를 기대할 수 없는 비기간제 근로자가 있음.
시간제근로자: 1주에 36시간미만 일하기로 정해져 있는 근로자를 말함.
비전형근로자: 파견근로자, 용역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가정내(재택, 가내) 근로자, 일일(단기)근로자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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