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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임금근로자비율
· 최근 갱신일 : 2018-03-19 (입력 예정일 : 2018-12-31)
그래프
출처: OECD, 「Earnings」 *자료: OECD, 「http://stats.oecd.org/, Decile ratios of gross earnings_Low Pay Incidence」2017. 07
주석: 1) 저임금근로자비율 =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 임금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통계표
성별 저임금근로자비율
[단위 : %]
성별 저임금근로자비율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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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5.5 25.0 24.7 23.8 23.9 24.7 23.7 23.5 23.5
남자 17.1 16.5 16.1 16.0 16.5 16.6 15.4 15.2 15.3
여자 41.1 41.0 40.4 38.2 37.3 38.9 37.8 37.6 37.2

출처: OECD, 「Earnings」 *자료: OECD, 「http://stats.oecd.org/, Decile ratios of gross earnings_Low Pay Incidence」2017. 07
주석: 1) 저임금근로자비율 =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 임금근로자수 ÷ 전체 임금근로자수) × 100.
정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전체 임금근로자 중에서 월임금 중위값의 2/3 미만을 받는 임금근로자의 비율임.
해설

저임금근로자의 비율은 임금소득의 불평등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이다. 일반적으로 중위임금의 2/3에 미달하는 임금을 받는 경우를 저임금으로 본다. 저임금근로자의 비중이 높으면 노동시장이 불평등할 뿐만 아니라 근로빈곤의 가능성도 높은 상황이라고 이해할 수 있다.
한국은 저임금근로자의 비율이 매우 높다. 저임금근로자의 비율은 1992년 22.4%에서 2016년 23.5%로 지난 25년간 큰 변화 없이 유지되고 있다. 이 비율은 남성 근로자보다 여성 근로자에서 더 높다. 2016년 기준 남성 근로자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15.3%인데 여성 근로자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은 37.2%에 달한다.
주요 국가들의 저임금근로자비율을 살펴보면, 2016년 기준 미국(24.9%), 한국(23.5%), 캐나다(22.3%), 영국(19.3%) 등의 순으로 높다. 덴마크와 핀란드는 한국의 1/3 수준에 불과하다.
최저임금 수준은 중위임금에 대한 비율로 측정된다. 한국의 최저임금은 그동안 꾸준히 상승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2016년 기준으로 중위임금의 50.4% 수준에 머물러 있다. 이는 미국, 일본보다는 높고 호주, 프랑스보다는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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