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line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가구순자산
· 최근 갱신일 : 2018-06-26 (입력 예정일 : 2018-12-27)
그래프
출처: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패널)」 * 자료 :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패널)」 각 연도
주석: 1) 가구순자산(명목) = 전체가구의 가구당 평균 자산 - 전체가구의 가구당 평균 부채. 2) 자산·부채·순자산은 명목금액임. 3) 자산·부채·순자산은 조사연도 3월말 기준 자료임. 4) 2017년은 잠정치임. 5) 2017년부터 개인 및 직장에서 받은 모든 대출은 신용대출에 포함.
통계표
자산 및 부채와 가구주 성 및 소득분위별 가구순자산
[단위 : 만원]
자산 및 부채와 가구주 성 및 소득분위별 가구순자산 통계표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자산 27,684 29,765 32,324 32,688 33,539 34,685 36,637 38,164
금융자산 5,886 6,903 8,141 8,827 9,013 9,290 9,638 9,784
실물자산 21,798 22,862 24,184 23,861 24,526 25,396 26,999 28,380
부채 4,618 5,205 5,450 5,858 6,051 6,256 6,719 7,022
금융부채 3,151 3,597 3,684 3,974 4,118 4,361 4,721 4,998
임대보증금 1,468 1,608 1,766 1,884 1,933 1,896 1,998 2,024
순자산(자산-부채) 23,066 24,560 26,875 26,831 27,488 28,429 29,918 31,142
가구주 성별남자 25,939 27,576 30,799 30,663 31,475 32,487 34,115 35,159
여자 11,743 12,948 13,179 12,935 13,313 14,238 15,631 17,228
소득분위별1분위 9,929 9,401 8,840 8,774 9,676 10,616 10,669 11,707
2분위 12,868 13,381 14,030 14,626 15,757 16,118 16,919 17,805
3분위 16,497 18,963 19,671 20,185 20,705 22,182 23,209 24,394
4분위 24,306 27,779 29,000 29,079 29,713 30,511 32,667 33,663
5분위 51,717 53,258 62,822 61,474 61,573 62,708 66,116 68,134

출처: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패널)」 * 자료 :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패널)」 각 연도
주석: 1) 가구순자산(명목) = 전체가구의 가구당 평균 자산 - 전체가구의 가구당 평균 부채. 2) 자산·부채·순자산은 명목금액임. 3) 자산·부채·순자산은 조사연도 3월말 기준 자료임. 4) 2017년은 잠정치임. 5) 2017년부터 개인 및 직장에서 받은 모든 대출은 신용대출에 포함.
정의
가구순자산은 가구가 보유하고 있는 평균 자산액에서 평균 부채액을 차감한 금액임. 자산은 저축액, 전·월세보증금 등을 포함하는 금융자산과 부동산, 자동차 등을 포함하는 실물자산으로 구성되며, 부채는 금융부채와 임대보증금으로 구성됨.
해설

가구순자산은 가구의 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으로 웰빙의 지속가능성에 직접적인 기반이 되는 축적된 재산의 규모를 보여준다. 가구의 재산 증감과 그 구성의 추이를 살펴보는 것은 국민의 재정 상태 변화를 파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가구의 재정 상태는 소비에 영향을 주게 되므로 거시경제에 미칠 영향도 파악할 수 있다.

 

전체 가구의 평균 자산은 2017년 3억 8,164만 원(금융자산 25.6%, 실물자산 74.4%)으로 전년 대비 4.2% 증가하였고, 같은 해 평균 부채는 7,022만 원(금융부채 71.2%, 임대보증금 28.8%)으로 전년 대비 4.5% 증가하였다. 가구 평균 자산에서 평균 부채를 차감한 순자산은 2017년 3억 1,142만 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하였다.


가계가처분소득 대비 가계순자산의 비율을 보면, 2016년 기준 한국은 352.7%로 프랑스 537.7%, 영국 515.3%, 일본 601.6%, 미국 590.1% 등 주요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한국 가구는 소득에 비해 순자산이 적어 재산 축적이 상대적으로 부진하다고 할 수 있다.


순자산의 규모를 가구주 성별로 나누어 살펴보면, 2017년 기준 남성 가구주의 순자산은 3억 5,159만 원이고 여성 가구주의 순자산은 1억 7,228만 원으로 여성 가구주의 순자산액이 적다. 가구소득(경상소득)을 기준으로 분류한 소득분위별 순자산을 살펴보면, 2017년 기준 소득 5분위 가구의 순자산은 6억 8,134만 원으로 2010년 대비 31.7% 증가한 반면 소득 1분위 가구의 순자산은 1억 1,707만 원으로 2010년 대비 17.9% 증가하는 데 그쳤다. 소득계층 간 순자산의 격차가 심화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가계순저축률은 2017년 현재 7.6%로 2013년 이후부터 계속해서 상승하고 있다. 국제적으로 보면, 한국의 가계저축률은 2014년 기준 7.2%로 프랑스 9.0%, 독일 9.5%, 스웨덴 16.5%보다는 낮지만 미국 5.9%, 캐나다 3.6%, 영국 0.5%보다는 높은 편이다.

관련용어
금융부채: 외상매입금, 차입금 등과 같이 화폐가치의 변동과 상관없이 계약 등에 의하여 일정액의 화폐액으로 표시되어 있는 부채임.
실물자산: 부동산, 기계, 장치 등과 같이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데 직접 사용되는 자산을 말함.
부채: 재화나 용역의 차입을 전제로 부담한 금전상의 상환의무를 말함.
자산: 개인이나 기업이 소유하고 있는 경제적 가치가 있는 유형, 무형의 재산을 말함.
순자산: 가구의 평균자산에서 부채를 차감한 액을 순자산이라고 함.
가계순저축률: 국민계정상에서 세금과 이자 등을 제외하고 개인이 쓸 수 있는 모든 소득(처분가능소득) 가운데 소비 지출에 쓰고 남은 돈의 비율을 말함. '가계저축률'이라고도 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