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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적 건강상태
· 최근 갱신일 : 2018-07-13 (입력 예정일 : 2019-01-02)
그래프
출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 자료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1차년도(2016)」 2018
주석: 1) 주관적 건강상태 = (만 19세 이상 건강상태 ‘좋음’ 또는 ‘매우 좋음’ 응답자 수 ÷ 만 19세 이상 조사대상자 수) × 100. 2)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한 수치임.
통계표
성 및 연령집단별 주관적 건강상태
[단위 : %]
성 및 연령집단별 주관적 건강상태 통계표
  1998 2001 2005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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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42.5 44.7 46.8 32.4 42.8 43.9 36.6 36.0 33.1 35.1 32.5 32.0 32.3
남자 46.6 50.2 52.0 36.2 47.1 47.7 40.4 38.9 37.9 38.1 36.0 35.8 35.0
여자 38.9 40.4 41.8 28.7 38.7 40.2 33.0 33.2 28.3 32.2 28.9 28.5 29.8
연령집단19-29세 50.4 53.0 65.9 36.6 52.8 52.5 43.4 44.9 46.1 47.6 42.9 40.3 43.6
30-39세 45.3 50.9 54.7 35.2 41.6 42.8 39.8 34.6 31.4 38.8 33.3 31.6 31.1
40-49세 39.6 47.0 47.3 31.6 43.6 45.3 34.4 37.1 34.7 34.9 32.1 31.8 31.3
50-59세 36.9 37.7 34.8 30.9 37.6 40.7 31.5 32.9 26.8 26.4 27.1 29.8 28.1
60-69세 34.7 28.9 23.5 26.9 35.2 37.7 32.1 27.3 23.2 22.3 23.2 26.7 26.2
70세 이상 39.6 26.8 15.3 22.8 33.6 31.3 27.9 27.1 18.8 18.9 21.4 19.8 20.6

출처: 보건복지부, 「국민건강영양조사」 * 자료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통계-국민건강영양조사 제7기 1차년도(2016)」 2018
주석: 1) 주관적 건강상태 = (만 19세 이상 건강상태 ‘좋음’ 또는 ‘매우 좋음’ 응답자 수 ÷ 만 19세 이상 조사대상자 수) × 100. 2) 전체 및 성별 자료는 2005년 추계인구로 연령표준화한 수치임.
정의
주관적 건강상태는 성인 인구(만 19세 이상) 중 평소 본인의 건강상태가 좋다고 평가한 사람들의 비율임.
해설

주관적 건강상태는 개인의 주관적 평가로 측정한 지표이다. 건강상태는 전통적으로 기대수명이나 유병률과 같은 객관적 지표로 측정되어 왔으나, 최근에는 의학적 진단 여부와는 별개로 개인이 느끼는 신체적, 정신적 상태도 개인의 건강상태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준으로 제시되고 있다. 즉 질병 여부와 관계없이 본인이 주관적으로 느끼는 건강의 수준을 측정하여 건강상태를 파악하게 된 것이다. 본인이 고혈압으로 투약을 하더라도 일상생활을 원만하게 하면서 본인의 건강상태가 양호하다고 생각할 수 있고, 반면에 특별히 아픈 곳이 없더라도 건강을 걱정하고 염려하여 자신의 건강상태를 낮게 평가할 수 있다.


「국민건강영양조사」로 파악되는 주관적 건강상태, 즉 건강상태가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2016년 현재 32.3%로 낮은 수준이다. 이 비율은  남녀 간에 차이가 나는데, 남자가 여자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연령별로는 20대가 가장 높고 70세 이상이 가장 낮다. 대체로 연령이 높을수록 주관적 건강상태가 상대적으로 낮은 양상을 보인다. 1998년부터 2016년까지 주관적 건강상태는 약 32-47% 사이에서 유지되고 있는데, 이는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인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선진국들에서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의 비율은 60% 이상에 이른다. 한국의 경우 객관적 건강 지표인 기대수명은 OECD 평균보다는 높지만 주관적 건강상태는 OECD 국가들 중 거의 최하위에 속한다. 한국보다 기대수명이 약 7세가 적은 멕시코의 경우에도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국민이 65.5%에 이를 정도로 한국보다 높다. 한국인은 유럽 및 미주 국가들과 비슷한 수준의 객관적 건강상태를 유지하고 있지만 주관적으로는 건강 불안감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나타난다.

관련용어
주관적건강인지율: 평소에 본인의 건강이 ‘매우좋음’ 또는 ‘좋음’이라고 생각하는 분율(2005년~), 스스로 생각하기에 같은 연령의 다른 사람과 비교하여 자신의 건강이 ‘매우 건강한 편’ 또는 ‘건강한 편’이라고 생각하는 분율(1998년,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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