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line
사이드메뉴 사이드메뉴
사회단체참여율
· 최근 갱신일 : 2017-12-05 (입력 예정일 : 2019-12-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단체참여율 = (지난 1년간 단체참여경험자수 ÷ 조사대상 인구) × 100. 2) 조사대상인구는 2009년까지 15세 이상 인구이고, 2011년 이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임.
통계표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단체참여율
[단위 : %]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단체참여율 통계표
  2017
- 전체 - 친목·사교단체 - 종교단체 - 취미·스포츠·레저단체 - 시민사회단체 - 학술단체 - 이익단체 - 정치단체 - 지역사회모임 - 기타
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아래위p_open
전체 49.7 38.9 14.0 21.7 4.2 2.8 1.9 0.6 5.2 0.0
남자 50.7 40.7 11.5 25.4 3.8 3.1 2.5 0.9 5.1 0.0
여자 48.7 37.1 16.4 18.0 4.6 2.4 1.3 0.4 5.3 0.0
연령집단20세 미만 33.5 14.9 10.4 20.2 8.8 4.4 0.4 0.5 0.2 0.2
20∼29세 41.9 32.2 8.3 22.8 2.7 5.4 1.2 0.7 1.0 0.0
30∼39세 48.1 38.3 10.1 24.1 2.0 2.8 2.4 0.7 3.9 0.0
40∼49세 57.4 46.1 15.0 27.8 5.2 2.4 3.7 0.8 5.7 0.0
50∼59세 60.0 50.8 17.9 24.6 5.8 2.2 2.2 0.8 7.7 0.1
60세 이상 47.5 37.1 17.9 12.2 2.9 1.1 0.8 0.3 8.2 0.0
교육수준초졸이하 34.8 24.1 11.7 8.2 2.7 0.5 0.2 0.1 6.1 0.0
중졸 44.2 31.9 12.5 14.7 5.9 1.8 0.6 0.5 5.9 0.1
고졸 48.8 39.2 12.9 20.9 3.8 2.0 1.6 0.6 5.0 0.0
대졸이상 57.9 46.3 16.4 29.6 4.5 4.7 3.2 0.9 4.8 0.1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단체참여율 = (지난 1년간 단체참여경험자수 ÷ 조사대상 인구) × 100. 2) 조사대상인구는 2009년까지 15세 이상 인구이고, 2011년 이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임.
정의
사회단체참여율은 조사대상인구(2009년까지는 15세 이상, 2011년 이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 중 지난 1년간 사회단체에 참여하여 활동한 적이 있는 사람들의 비율임. 참여하고 있는 단체가 여러 군데인 경우 중요도 순으로 복수 응답케 함. 단체에 단순히 가입만 하고 활동하지 않은 상태는 단체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보며, 온라인에서의 활동은 단체참여에 포함시킴.
해설

사회단체참여는 시민들이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활동하는 정도를 보여준다. 최근 공동체적 삶의 기초인 사회적 자본에 대한 연구들은 사회단체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것을 공동체 발전의 기초로 보고 있다. 다양한 관심과 이해를 대변하는 단체들에 참여하는 정도와 참여하는 단체의 유형은 전반적인 참여의 정도와 특성을 보여준다.


사회단체참여율은 2006년 이후 꾸준히 높아져서 2013년에는 50%를 넘어섰고 2015년에는 48.9%, 2017년 49.7%로 다소 낮아졌다. 사회단체참여율이 높아지는 것은 사회적 자본의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의미한다. 그러나 한국인들이 주로 참여하는 단체의 유형은 친목사교단체, 종교단체, 취미단체로 주로 사적인 영역에 집중되어 있다. 이처럼 사적인 영역에 사람들의 활동이 집중되는 현상은 한국인의 사회활동이 사회적 자본으로 잘 연결되지 못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반적으로 단체참여는 40-50대에서 활발하지만, 단체종류별로 다른 양상을 보인다. 10대는 시민사회단체 참여율이 2017년 기준 8.8%에 달해 모든 연령층 가운데 가장 높은데, 이는 학교활동의 연장선에서 이루어지는 봉사활동이나 참여활동 등의 영향으로 보인다. 친목사교단체, 종교단체, 지역사회모임의 경우 연령이 높을수록 참여율도 높은 반면, 취미·스포츠·레저단체는 연령이 낮을수록 참여율이 높다. 대부분의 단체가 학력이 높을수록 참여율이 높지만, 지역사회모임은 학력이 낮을수록 참여율이 높다.


자원봉사활동참여율은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활동을 한 적이 있는 인구의 백분율로 1999년에서 2006년까지는 13-14%선을 유지하다가 2009년을 기점으로  19.3%로 증가한 후 2017년 현재까지 17-19%선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한 가지 유의할 것은 최근 자원봉사활동참여율의 증가가 국민 전체에서 골고루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자원봉사활동참여율이 20세 미만 인구집단에서만 가파르게 증가한 사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