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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이동가능성인식
· 최근 갱신일 : 2017-12-27 (입력 예정일 : 2019-12-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이동가능성인식은 조사대상 가구주 중 세대간 및 세대내 사화이동가능성 각각에 대해 ‘매우 높다’ 또는 ‘비교적 높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06년, 2009년 세대간 및 세대내 사회이동 가능성은 모두 15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3) 2011년, 2013년, 2015년 세대간 사회이동은 19세 이상 가구주, 세대내 사회이동은 13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4) 2017년 세대간 및 세대내 사회이동 가능성 모두 19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통계표
가구주의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단위 : %]
가구주의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이동가능성인식 통계표
  - 세대간 사회이동가능성 - 세대내 사회이동가능성
2006 2009 2011 2013 2015 2017 2006 2009 2011 2013 20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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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39.9 48.4 41.7 39.9 31.0 30.6 27.5 35.7 28.8 28.2 21.8 23.1
남자 41.1 49.7 43.0 40.8 32.3 31.6 28.5 37.0 29.6 29.3 22.8 24.2
여자 35.0 43.4 37.5 37.1 27.2 27.8 23.8 31.0 26.1 24.7 19.1 20.1
연령집단30세 미만 35.3 44.0 40.1 40.3 31.3 30.3 31.9 43.5 31.1 34.9 28.0 26.0
30∼39세 41.0 48.0 38.4 35.9 26.7 26.2 27.0 36.3 25.7 27.2 20.1 20.7
40∼49세 39.6 49.9 40.4 38.8 30.0 27.6 25.7 35.6 26.7 26.7 19.3 22.6
50∼59세 39.0 49.3 42.4 41.4 31.3 32.1 26.5 35.8 29.4 26.6 21.3 22.6
60세 이상 41.2 47.1 44.9 41.8 33.5 33.8 30.4 33.2 31.9 29.8 23.8 24.6
교육수준초졸이하 35.3 40.8 39.2 36.5 26.5 31.8 23.4 27.0 25.3 23.0 18.7 20.2
중졸 36.9 42.4 39.8 40.8 30.7 30.0 22.7 27.3 25.6 24.8 20.4 21.4
고졸 38.6 47.0 39.9 38.6 31.6 30.5 24.3 32.1 25.6 25.4 20.4 21.0
대졸이상 45.4 55.4 45.3 42.6 32.6 30.4 36.2 46.4 34.6 34.7 25.2 26.6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이동가능성인식은 조사대상 가구주 중 세대간 및 세대내 사화이동가능성 각각에 대해 ‘매우 높다’ 또는 ‘비교적 높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06년, 2009년 세대간 및 세대내 사회이동 가능성은 모두 15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3) 2011년, 2013년, 2015년 세대간 사회이동은 19세 이상 가구주, 세대내 사회이동은 13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4) 2017년 세대간 및 세대내 사회이동 가능성 모두 19세 이상 가구주를 대상으로 함.
정의
사회이동가능성인식은 사회계층의 상승이동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한 사람들의 비율임.
해설

사회적 이동가능성은 개인의 일생 동안 혹은 자녀세대에서 현재보다 사회적 지위를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얼마나 낙관적으로 보는지로 측정된다.  미래의 이동기회에 대한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기대는 현재 상태를 개선하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동시에 적극적인 희망과 의지를 갖도록 한다.
세대 간 사회적 이동의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2017년 기준 30.6%이고, 세대 내 이동의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23.1%로 나타난다. 한국인들은 세대 간 이동가능성과 세대 내 이동가능성 모두 비관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며, 특히 세대 내 이동가능성에 대해 더 비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사회적 이동가능성에 대한 인식은 세대 간 이동과 세대 내 이동 모두 2006년에서 2009년 사이에 개선되었다가 이후 다시 악화되었다.

2017년 기준 세대 내 이동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의 비율은 65%(남성 66.5%, 여성 60.9%)이고, 세대 간 이동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54.4%(남성 55.6%, 여성 51%)로 인식하여 남성이 여성보다 더 비관적으로 인식하고 있다. 젊은 층일수록 그리고 학력이 높을수록 더 비관적으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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