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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고립도
· 최근 갱신일 : 2017-12-05 (입력 예정일 : 2019-12-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적 고립도는 조사대상 인구(2009년은 15세 이상 인구, 2011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 중 해당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람들의 비율임. 2) 2011년 이후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는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통계표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적 고립도
[단위 : %]
성, 연령집단 및 교육수준별 사회적 고립도 통계표
  -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 - 갑자기 많은 돈을 빌릴 일이 생길 경우 - 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경우
2009 2011 2013 2015 2017 2009 2011 2013 2015 2017 2009 2011 2013 20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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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3.4 24.1 25.3 23.2 21.6 51.4 51.4 53.0 49.9 48.1 18.7 19.0 18.9 17.6 16.4
남자 22.7 23.1 25.0 23.1 22.1 50.0 50.5 51.9 49.6 48.1 20.2 20.2 20.8 19.5 18.8
여자 24.1 25.1 25.6 23.3 21.2 52.7 52.2 54.1 50.2 48.0 17.2 17.9 17.1 15.8 14.0
연령집단13~18세 19.9 - - - - 49.8 41.4 42.2 36.2 40.4 12.6 15.4 12.0 11.0 11.2
19~29세 18.2 17.7 19.9 17.4 15.3 40.7 40.8 40.9 38.5 34.8 11.1 11.6 12.0 11.2 10.9
30~39세 21.7 22.3 22.0 21.5 18.0 43.8 42.4 44.8 40.9 37.1 14.3 13.3 13.8 13.5 11.2
40∼49세 24.5 25.6 25.9 23.8 22.3 51.0 52.3 52.6 49.6 46.1 18.4 18.7 18.1 16.8 15.1
50∼59세 25.8 26.0 27.8 26.0 25.2 55.5 59.0 60.8 58.5 56.1 21.9 22.8 22.8 20.5 19.3
60세 이상 28.3 28.2 29.9 26.0 25.2 66.8 67.1 69.0 64.3 62.9 30.5 30.2 30.0 26.7 24.4
교육수준초졸이하 31.0 31.3 33.7 29.2 27.9 69.1 65.5 66.2 62.1 62.6 31.6 29.4 28.5 26.5 25.2
중졸 25.8 28.5 30.9 27.7 27.1 59.0 55.4 59.9 55.1 54.7 21.2 20.7 22.3 20.0 18.8
고졸 23.6 24.5 25.7 23.6 22.3 52.2 52.9 54.0 51.6 50.2 18.1 19.1 18.6 17.5 17.5
대졸이상 18.3 19.5 20.1 19.5 17.9 38.0 40.3 42.7 40.8 38.5 11.8 12.6 13.2 13.0 11.3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사회적 고립도는 조사대상인구(2009년은 15세 이상 인구, 2011년부터는 13세 이상 인구) 중 해당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람의 비율임. 2) 2009년의 경우 연령집단 13-18세는 15-19세이고, 19-29세는 20-29세임. 3) 2011년 이후 ‘몸이 아파 집안일을 부탁할 경우’는 19세 이상 인구를 대상으로 함.
정의
사회적 고립도는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곳이 없는 사람들의 비율임.
해설

사회적 관계와 지지는 사회적 관계망이 얼마나 촘촘하며 효율적인지를 보여주는 지표이다. 사회적 관계와 지지의 유무는 사회적 유대가 얼마나 넓게 퍼져 있는지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사회적 관계망 중에서도 특히 인적, 물적, 정신적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지원망이 있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동시에 사회적으로는 사회의 질을 높여준다.
도움이 필요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없는 사회적 고립의 상황은 정신적 도움이 필요할 때보다 물질적 도움이 필요할 때 더욱 심각하게 나타난다. 2017년 자료로 보면, 이야기할 상대가 없는 경우는 16.4%이고 몸이 아플 때 집안일을 부탁할 사람이 없는 경우는 21.6%이며 급하게 돈을 빌릴 사람이 없는 경우는 48.1%이다. 이 비율은 과거와 비교해서 거의 변화가 없다. 한편 사회적 고립은 연령이 높아질수록 더욱 심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국인의 사회적 관계망은 다른 나라 국민들과 비교해 보아도 취약한 것으로 나타난다. OECD 주요 국가들은 응급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사람이 없는 경우가 10% 내외에 불과한 반면, 한국은 이 비율이 24%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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