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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보장률
· 최근 갱신일 : 2018-04-27 (입력 예정일 : 2019-04-26)
그래프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각 연도
주석: 1) 건강보험보장률 ={건강보험급여비 ÷ (건강보험급여비+법정본인부담금+비급여본인부담금)} × 100. 2) 현금지급포함. 3)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급여중 의료급여, 산업재해, 자동차보험 등 건강보험 외 제외.
통계표
건강보험보장률
[단위 : %]
건강보험보장률 통계표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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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보장률 64.5 65.0 62.6 65.0 63.6 63.0 62.5 62.0 63.2 63.4 62.6

출처: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 자료: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환자 진료비 실태조사」 각 연도
주석: 1) 건강보험보장률 ={건강보험급여비 ÷ (건강보험급여비+법정본인부담금+비급여본인부담금)} × 100. 2) 현금지급포함. 3)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급여중 의료급여, 산업재해, 자동차보험 등 건강보험 외 제외.
정의
건강보험보장률은 비급여를 포함한 환자의 전체 진료비 중에서 건강보험에서 부담하는 비율임.
해설

한국은 전 국민이 의료보험 체계에 포함되어 있어서 의료의 공공성이 강한 편에 속한다. 하지만 실제로 의료보험이 어느 정도나 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가를 좀 더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전체 진료비 중에서 건강보험이 급여해 주는 몫을 나타내는 건강보험보장률은 지난 10년간 62-6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이는 전체 진료비의 약 1/3 정도를 환자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종합병원에서 고가의 검사나 진단을 받는 경우는 건강보험에서 급여를 제공하지 않아 환자가 전액 부담해야 하는 비급여 서비스들이 많다. 건강보험보장률이 높지 않다는 것은 결국 환자의 부담이 크다는 것이고, 이는 향후 보장성을 높이는 정책이 필요함을 의미한다.

관련용어
건강보험 보장률: 전체 의료비(일반 의약품, 성형, 미용목적의 보철비, 건강증진 목적의 첩약비 등 제외)중 건강보험공단에서 부담하는 급여비가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냄.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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