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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수 (인구 1,000명당)
· 최근 갱신일 : 2018-10-29 (입력 예정일 : 2019-01-31)
그래프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보급률」 *자료: 국토교통부, 「인구천인당 주택수」
주석: 1) 인구 1,000명당 주택수 = (주택수 ÷ 총인구) × 1,000. 2) 주택수의 경우 2000년 이전 자료는 다가구주택을 1호로 산정한 주택수이고, 2005년부터는 다가구주택을 구분거처수로 산정한 주택수임. 3) 2005년 이전 자료는 기존 현장방문 조사방식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한 결과이고, 2010년 이후 자료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산정한 결과임.
통계표
전국, 수도권 및 지방의 인구 1,000명당 주택수
[단위 : 호]
전국, 수도권 및 지방의 인구 1,000명당 주택수 통계표
  1995 2000 2005 2010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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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214.5 248.7 330.4 356.8 383.0 383.0
수도권 191.2 221.6 314.7 336.2 356.8 356.8
지방 233.9 272.0 345.0 376.8 408.7 408.7

출처: 국토교통부, 「주택보급률」 *자료: 국토교통부, 「인구천인당 주택수」
주석: 1) 인구 1,000명당 주택수 = (주택수 ÷ 총인구) × 1,000. 2) 주택수의 경우 2000년 이전 자료는 다가구주택을 1호로 산정한 주택수이고, 2005년부터는 다가구주택을 구분거처수로 산정한 주택수임. 3) 2005년 이전 자료는 기존 현장방문 조사방식의 ‘인구주택총조사’ 자료를 이용하여 산출한 결과이고, 2010년 이후 자료는 등록센서스 방식으로 산정한 결과임. 4) 수도권은 서울, 인천, 경기도를 포함하고, 지방은 그 외 시도임.
정의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국내 인구 대비 주택호수로서 국가의 주택수급 상황을 양적인 측면에서 보여주는 지표임.
해설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인구 대비 주택호수를 나타내는 지표로서 주택의 수급과 재고 상태를 보여준다. 인구 1,000명당 주택수가 증가하면 주택 수급 상황이 개선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1인가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가구수를 기준으로 산정하는 주택보급률보다는 인구 1,000명당 주택수가 주택보급 상황의 변화를 파악하기에 더 좋은 지표이다.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국제적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어서 국가 간 비교에도 용이하다.


한국의 주택 상황은 지속적인 주택 공급으로 만성적인 부족 상태를 거의 벗어났다. 1995년 전국과 수도권 및 지방의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각각 215호, 191호, 234호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2016년 기준 전국과 수도권, 지방 모두 증가하여 각각 383호와 357호, 409호로 늘어났다. 2005년에 인구 1,000명당 주택수가 크게 늘어난 것은 그전까지 1호로 계산하였던 다가구주택을 구분거처수만큼 주택수로 반영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인구 대비 주택수는 선진국들에 비해 적은 편이다. 미국(419, 2015년 기준), 영국(436, 2014년 기준), 일본(477, 2013년 기준) 등 주요 선진국들의 인구 1,000명당 주택수는 400호를 상회한다.

관련용어
주택: 가구가 독립적으로 살림을 할 수 있도록 지어진 집으로 ①영구 또는 준영구 건물, ②부엌과 한 개 이상의 방을 갖춤. ③다른 가구의 주거부분을 통하지 않는 독립된 출입구를 갖춤. 이 세 가지 요건을 충족하여야 함.
거처: 현재 거주하는 주택 또는 주거지를 뜻함.
인구1,000명당주택수: 빈집을 포함한 전국 인구수 대비 주택호수를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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