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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향상체감도
· 최근 갱신일 : 2018-06-20 (입력 예정일 : 2018-10-31)
그래프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환경향상체감도는 조사대상인구 중 살고 있는 지역의 해당 환경문제가 1년 전에 비해 ‘좋아졌다’(매우 좋아졌다+약간 좋아졌다)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10년 이전 자료는 15세 이상 인구를 조사대상으로 하고, 2012년부터 13세 이상 인구를 조사대상으로 함.
통계표
환경향상체감도
[단위 : %]
환경향상체감도 통계표
  1997 2001 2005 2008 2010 2012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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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 1.7 2.3 5.9 9.3 11.3 13.7 11.5
수질 2.9 3.1 7.5 10.4 11.4 12.9 11.2
토양 10.6 7.1 11.4 8.8 10.5 11.9 10.5
소음·진동 4.2 3.2 4.9 7.2 8.9 10.3 8.7
녹지환경 7.5 6.5 10.6 13.8 19.8 25.1 21.6

출처: 통계청, 「사회조사」 *자료: 통계청, 「사회조사」 각 연도
주석: 1) 환경향상체감도는 조사대상인구 중 살고 있는 지역의 해당 환경문제가 1년 전에 비해 ‘좋아졌다’(매우 좋아졌다+약간 좋아졌다)라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임. 2) 2010년 이전 자료는 15세 이상 인구를 조사대상으로 하고, 2012년부터 13세 이상 인구를 조사대상으로 함.
정의
환경향상체감도는 살고 있는 지역의 대기, 수질, 토양, 소음·진동, 녹지환경 각각의 환경문제가 1년 전에 비해 개선되었다고 느끼는 사람들의 비율임.
해설

환경에 대한 주관적 지표는 국민의 웰빙 또는 삶의 질 관점에서 볼 때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환경과 관련하여 대표적인 주관적 지표는 환경향상체감도이다. 이 지표는 통계청의 주기적인 조사를 통해 지속적으로 산출되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료로 한국인의 생활주변 환경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의 변화를 잘 알아볼 수 있다. 통계청은 주기적으로 시행하는 「사회조사」에서 대기, 수질, 토양, 소음·진동 및 녹지환경을 포함하는 5개 분야에 대한 개선 여부를 묻는 질문을 하는데, 환경향상체감도 지표는  전체 응답자 중에서 각 환경 분야의 상태가 1년 전에 비해 개선되었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로 측정된다.


환경향상체감도는 2001년 이후 전반적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다가 2012년에서 2014년 사이에 5개 분야 모두에서 하락하였다. 5개 분야를 단순 평균해서 볼 경우 ‘좋아졌다’는 비율은 2001년 4.4%에서 2010년 12.4%, 2012년 14.8%로 상승하였고 2014년에는 2010년과 비슷한 12.7%로 소폭 하락하였다.


대기, 수질, 소음․진동 분야는 대체로 비슷한 패턴의 상승 및 하락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좋아졌다’는 비율도 조사 연도별로 비슷한 수준이다. 녹지환경이 경우 시계열 패턴은 앞의 세 영역과 비슷하지만, ‘좋아졌다’는 비율은 타 분야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반면 토양 분야는 7-12%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00년대 초에는 토양 분야의 ‘좋아졌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이었지만, 2008년 이후에는 오히려 소음을 제외한 타 분야에 비해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관련용어
환경향상체감도: 대기, 수질, 토양, 소음·진동, 녹지환경의 5개 영역에 대해 1년 전에 비해 환경상태가 더 좋아졌는지, 변화 없는지, 더 나빠졌는지에 대한 주관적 판단을 집계한 지표임.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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