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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농경작면적률
· 최근 갱신일 : 2018-01-18 (입력 예정일 : 2019-01-02)
그래프
출처: FAO, 「Faostat」 * 자료 : FAO,「http://www.fao.org/faostat」 2018. 1
주석: 1) 유기농경작면적률 = (유기농경작면적 ÷ 총경작면적) × 100.
통계표
유기농경작 총면적과 면적률
[단위 : 천ha, %]
유기농경작 총면적과 면적률 통계표
  2005 2006 2007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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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경작지 면적(1,000ha) 1,881 1,858 1,840 1,817 1,795 1,773 1,756 1,788 1,769 1,748 1,736
유기농경작 총 면적(1,000ha) 6.1 8.6 9.7 12.0 13.3 15.5 19.3 25.5 21.2 18.3 18.1
유기농경작면적률(%) 0.32 0.46 0.53 0.66 0.74 0.87 1.10 1.43 1.20 1.05 1.04

출처: FAO, 「Faostat」 * 자료 : FAO,「http://www.fao.org/faostat」 2018. 1
주석: 1) 유기농경작면적률 = (유기농경작면적 ÷ 총경작면적) × 100.
정의
유기농경작면적률은 총경작면적에서 유기농경작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임. 유기농업이란 농약을 치지 않고 화학비료를 주지 않는 농사를 말함. 보다 넓은 의미에서 자연과의 공생, 자연과 작물과 인간의 순환 관계, 전통 농법의 복원까지 고려하는 농사임. 한국은 국립농업과학원 유기농정보센터에서 ‘친환경농산물인증제도’로 관리하고 있음.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비료, 농약 등 합성된 화학자재를 일체 사용하지 않고 유기물, 미생물 등 천연자원을 사용하여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농업생태계 유지 및 보전에 기여해야 함.
해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웰빙붐이 일어나면서 ‘유기농업’으로 대표되는 친환경농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 나라별로 그 방식은 다르지만 화학비료에 의존하는 대량생산 방식을 반성하는 것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동일하다. 한국 역시 이러한 흐름에 맞추어 2010년부터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서 친환경농산물 인증 통계를 본격적으로 작성하고 있다. 웰빙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유기농업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이며, 총경작지에서 차지하는 비중 또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유기농경작은 지력 보전, 환경오염 방지, 건강한 먹거리 생산 등을 통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유기농업을 활성화하는 데에는 절대적 유기농경작면적을 늘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전체 경작지 가운데 유기농경작지가 차지하는 비중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유기농경작면적률은 2005년 0.32%에서 2012년 1.43%로 꾸준히 증가하였다가 2013년부터는 조금씩 감소하였다.


OECD 주요 국가들과 비교하면 한국의 유기농경작면적률은 낮은 수준이다. 2015년 기준 한국(1.04%)의 유기농경작면적률은 미국(0.50%)과 일본(0.22%)보다 높지만 이탈리아(11.53%), 독일(6.51%), 호주(6.20%), 프랑스(4.59%), 영국(2.89%) 보다 낮다.

관련용어
유기농경작면적률: 총경작면적에서 유기농경작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임.
국제연합 식량농업기구(FAO): 국제연합(UN)의 산하기관으로 1945년에 창립되었다. 농산물의 생산과 배분의 능률을 개선하는 것이 목적이며, 그 사업은 정보교환과 가맹국에 대한 권고 및 각국의 요청에 따라 전문적 지도, 기술적 원조를 하는 것이다. 총회는 격년마다 개최하며, 본부는 이탈리아 로마에 있다. 한국은 1949년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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