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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소비량 (1인당)
· 최근 갱신일 : 2018-02-02 (입력 예정일 : 2019-03-29)
그래프
출처: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통계」,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수급통계 * 자료 : 에너지경제연구원, 「2017 에너지통계연보」 2018
주석: 1) 전력소비량은 계약종별 전력소비량 추이를 합산한 것임.
통계표
1인당 및 GDP 대비 전력소비량
[단위 : kWh,GWh/10억 원]
1인당 및 GDP 대비 전력소비량 통계표
  1981 1985 1990 1995 2000 2005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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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당 전력소비량(kWh) 915 1,243 2,202 3,640 5,067 6,883 8,883 9,142 9,331 9,285 9,305 9,555 9,699
GDP 대비 전력소비량(GWh/10억 원) 0.718 0.582 0.477 0.381 0.377 0.361 0.343 0.341 0.339 0.332 0.321 0.309 0.304

출처: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통계」, 에너지경제연구원, 「에너지수급통계」, 한국은행, 「국민계정」 * 자료 : 에너지경제연구원, 「2017 에너지통계연보」 2018, 한국은행, 「국민계정」 각 연도
주석: 1) 전력소비량은 계약종별 전력소비량 추이를 합산한 것임. 2) GDP대비 전력소비량에서 2016년 GDP는 잠정치임.
정의
전력은 역학에너지, 열에너지, 화학에너지 등을 변환시켜 생산한 전기에너지를 말한다. 전력은 조명, 컴퓨터와 다양한 전자기기의 작동, 원동력, 취사, 수송, 냉난방 에너지 등 여러 용도로 쓰이고 있다. 전력은 1차 에너지를 전환시켜 만든 2차 에너지이자 최종 에너지로 소비자가 사용하기 깨끗하고 편리한 고급 에너지다. 전력소비량은 단위 시간당 전력 사용량을 의미하며, 전력과 사용기간을 곱하여 산출하는데 단위는 Wh를 사용한다.
해설

한국에서 전력은 경제성장의 원동력이자 보다 나은 삶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이 되어왔다. 한국의 전력소비량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2016년 국내 총 전력소비량은 497,039GWh로 지난 10년간(2007-2016년) 연평균 3.0%의 증가 추세를 보였다. 전력소비 증가율은 2010년 10.1%로 정점을 찍은 후 2011년 4.8%, 2012년 2.5%, 2013년 1.8%, 2014년 0.6%로 점자 둔화되어 왔는데, 2015년에는 1.3%로  약간 상승했으며, 2016년은 3.0%로 상승하여 이러한 추세가 지속될지는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것이다.


1인당 전력소비량도 2004년 6,491kWh에서 2016년 9,699kWh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한국의 1인당 전력소비량은 국제적으로 상위권에 속한다.  한국은 비교대상 국가들 가운데 아이슬란드와 미국을 제외한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등 주요 선진국들보다 1인당 전력소비량이 많다.


한국의 1인당 전력소비량이 많은 이유는 산업부문의 전력소비가 많기 때문이다. 한국의 가정부문 전력소비는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다.


한국의 전력소비가 꾸준히 증가했지만, GDP 대비 전력소비량은 2007년부터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10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2005년과 2006년에는 0.361GWh를 소비하였으나 2016년에는 0.304GWh를 소비하는 데 그쳤다. 이는 동일한 전력소비로 더 많은 부가가치를 창출하였다는 것으로 그만큼 전력소비 효율이 개선되었음을 의미한다.


원자력발전은 한국의 전력생산에서 석탄화력발전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원자력발전은 2016년 총 전력생산의 30.0%를 차지하였다. 한국의 2014년 원자력발전 전력량은 156TWh로 전 세계 원자력발전 전력량(2,535TWh)의 6.2%를 차지하면서 세계 4위를 기록하였다. 원자력 시설용량은 2014년 21GW로 세계 6위 규모이다. 2017년말 현재 한국에서는 24기의 원자로가 운전 중에 있으며 5기가 건설 중이고 2기가 건설 준비 중에 있다. 원자력발전 전력량이 증가하면서 사용후핵연료 또한 꾸준히 증가 추세에 있다.

관련용어
전력: 역학 에너지, 열 에너지, 화학 에너지와 같은 다른 형태의 에너지를 변환시켜 발생한 전기 에너지를 말함.
핵연료(Nuclear Fuel): 우라늄이나 플라토늄 등 중성자에 의한 핵분열을 일으켜 에너지를 발생하는 물질을 함유하는 것을 말함. 이들을 원자로안에 넣어서 핵분열 연쇄반응에 의하여 에너지를 발생시킴.
건식저장: 공기의 대류에 의하여 (수동 또는 강제 순환) 붕괴 열의 제거를 가능하게 하는 시설 안에 사용 후 핵연료 또는 고화 열 생성 폐기물을 설치하는 것.
사용후핵연료: 원자로의 연료로 사용된 핵연료물질 또는 기타의 방법으로 핵분열 시킨 핵연료물질을 말함. 2015. 7. 21부터 시행된 원자력안전법 제2조제18호에서는 제35조 4항에 따라 원자력진흥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폐기하기로 결정한 사용후핵연료를 방사성폐기물로 정의하고 있음. 그러나, 사용후핵연료에는 원전연료의 원료가 되는 물질이 남아 있어 재활용이 가능함.
IEA(국제에너지기구): 국제에너지계획(IEP : International Energy Program)을 수행하기 위하여, 1974년 9월에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 Organization for Economic Cooperation and Development)내 설치된 자율적 기관으로서, OECD 회원국을 중심으로 에너지 문제 협력에 관한 포괄적인 프로그램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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