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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율
· · 최근 갱신일 : 2019-03-21
그래프
출처: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통계표
비만율
[단위 : %]
비만율 통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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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율 31.3 30.9 31.4 32.4 31.8 30.9 33.2 34.8 34.1

출처: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 국민건강영양조사
정의
만 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지수(BMI, kg/m2)가 25 이상인 사람의 비율
해설
비만은 비교적 새롭게 부각된 건강 위험요인으로 만성질환 발생의 중요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비만은 가공식품 섭취의 증가와 영양의 과잉 섭취, 신체활동의 부족으로 발생한다. 비만은 생활습관인 흡연이나 음주와는 달리 경제발전과 생활방식의 변화와 맞물려 발생하는 구조적 현상이기 때문에 개선이 쉽지 않다. 한국은 아직 선진국만큼 비만율이 높지는 않지만 향후 높아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정책적 대비가 필요하다.
한국인의 비만율은 1998년 26.0%에서 2005년 31.3%로 증가한 이후 큰 변화없이 30% 수준을 유지하였으나 2015년 33.2%, 2016년 34.8%로 증가하였다. 2017년에는 0.7%p 감소하여 34.1%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높아 2017년 남자는 41.6%이고 여자는 25.6%이다. 비만율은 나이가 들수록 대체로 높아지다가 70대 이후에 낮아진다. 한국에서는 신장과 체중의 비를 의미하는 체질량지수 25 이상을 비만으로 규정하지만 국제적으로는 체질량지수 30을 초과할 때 비만으로 분류한다. 국제 기준에 따라 주요 국가들의 남자 비만율을 살펴보면, 미국 38.3%,  캐나다 28.5%, 호주 28.4%, 영국 25.7%, 독일 16.7%, 프랑스 15.3% 등으로 나타난다. 한국은 6.0%로 선진국들에 비해 매우 낮은 편이다. 여자의 경우도 한국은 5.1%로 서구 국가들보다 크게 낮다. 그러나 서구식 생활방식이 확산되면 비만율이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
관련용어
비만유병률: 만19세 이상 인구 중 체질량 지수(BMI, ㎏/㎡) 기준으로 25 이상인 분율임. 체질량지수(BMI)=체중(㎏)/[신장(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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