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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인식지수
· · 최근 갱신일 : 2019-03-21
그래프
출처: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통계표
부패인식지수
[단위 : 점/10점만점]
부패인식지수 통계표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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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인식지수 5.5 5.4 5.4 5.6 5.5 5.5 5.4 5.3 5.4 5.7

출처: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정의
정부를 포함한 공공부문 부패수준에 대한 인식지수
해설
정부의 부패 정도는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관적 인식을 주로 활용한다. 부패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관적 인식은 정부가 얼마나 국민 전체의 이해를 대변하여 공평무사하게 운영되는지를 알려준다. 정부가 청렴하다는 인식이 높을수록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정부의 운영과 성과도 좋아진다.
한국의 부패인식지수는 1995년 4.3점에서 2012년 5.6점으로 1.3점 가량 높아져 청렴의 정도가 개선되었으나 다시 점차 낮아져 2016년 5.3점으로 낮아졌다. 이후 2018년에는 5.7점으로 개선되어 180개국 중 45위로 2017년(51위/180개 국가)보다 상승하였다. OECD 주요 국가들의 청렴도 변화를 살펴보면, 핀란드, 호주, 영국, 미국 등은 1995년에 비해 낮아졌고, 일본, 한국 등은 높아졌다. 핀란드의 경우 1995년에 비해 청렴도가 떨어지기는 하였지만 꾸준히 청렴도 순위 상위권에 속하는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관련용어
부패인식지수: 월드뱅크 등 13개 국제기관의 국가분석 전문가들에게 각 국가별로 공공부문 부패 정도에 대해 조사. 주요 질문 내용은 "권력형 비리에 대한 처벌 수위가 어느 정도인가?", "정부예산 배정과 집행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가?", "설명할 수 없는 특수공무비용이 존재하는가?", "공공재원에 대해 감시하는 독립기구가 존재하는가?", "부정부패에 대해 고발한 내부 고발자, 언론인 등에 대한 법적 보호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가?"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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