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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인식지수
· 최근 갱신일 : 2018-05-02
그래프
출처: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통계표
부패인식지수
[단위 : 점/10점만점]
부패인식지수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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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패인식지수 5.6 5.5 5.4 5.4 5.6 5.5 5.5 5.6 5.3

출처: 국제투명성기구, 부패인식지수
정의
공공 및 정부 부문의 부패정도에 대해서 어떻게 인지하고 있는지로 측정되며, 점수가 높을수록 투명함을 의미함
해설


정부의 부패 정도는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주관적 인식을 주로 활용한다. 부패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관적 인식은 정부가 얼마나 국민 전체의 이해를 대변하여 공평무사하게 운영되는지를 알려준다. 정부가 청렴하다는 인식이 높을수록 국민들의 정부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결과적으로 정부의 운영과 성과도 좋아진다.
한국의 부패인식지수는 1995년 4.3점에서 2012년 5.6점으로 1.3점가량 높아져 청렴의 정도가 개선되었으나 다시 점차 낮아져 2016년 5.3점으로 낮아졌다. 2017년 기준 부패인식지수는 5.4점이다. OECD 주요 국가들의 청렴도 변화를 살펴보면, 핀란드, 호주, 영국, 미국 등은 1995년에 비해 낮아졌고, 일본, 한국 등은 높아졌다. 핀란드의 경우 1995년에 비해 청렴도가 떨어지기는 하였지만 꾸준히 청렴도 순위 상위권에 속하는 국가로 평가받고 있다. 부패인식지수는 해마다 조사대상국에 변동이 있기 때문에 단순히 세계 순위를 살피는 것보다는 전체 조사대상국 중 세계 순위의 백분율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하다. 한국 순위의 백분율은 1995년 상위 65.9%에서 2009년 상위 21.7%까지 지속적으로 향상된 후 등락을 거듭하여 2017년에는 상위 28.3%에 위치해 있다.
관련용어
부패인식지수: 월드뱅크 등 13개 국제기관의 국가분석 전문가들에게 각 국가별로 공공부문 부패 정도에 대해 조사. 주요 질문 내용은 "권력형 비리에 대한 처벌 수위가 어느 정도인가?", "정부예산 배정과 집행 과정이 투명하게 공개되는가?", "설명할 수 없는 특수공무비용이 존재하는가?", "공공재원에 대해 감시하는 독립기구가 존재하는가?", "부정부패에 대해 고발한 내부 고발자, 언론인 등에 대한 법적 보호가 충분히 이뤄지고 있는가?" 등임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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