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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 지출 비율
· 최근 갱신일 : 2018-05-02
그래프
출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통계표
문화여가 지출 비율
[단위 : %]
문화여가 지출 비율 통계표
  2008 2009 2010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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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여가 지출 비율 4.00 4.04 4.25 4.13 4.20 4.28 4.35 4.44 4.53

출처: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정의
가구의 가계지출 중 문화여가비가 차지하는 비율로 측정(문화여가비: 영상응향기기, 사진광학장비, 정보처리장치, 영상음향 및 정보기기수리, 악기, 장난감, 취미용품, 캠핑운동 관련 용품, 화훼, 애완동물 관련 등)
해설


가구의 문화여가비지출률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자원 투입의 수준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그리고 전국 가구의 문화여가비 총량은 문화여가시장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통계이다.


한국 가구의 문화여가비지출은 2003년 9만 9,500원에서 2016년 14만 9,700원으로 꾸준히 증가하였다. 문화여가비지출률, 즉 가계지출에서 문화여가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2003년 4.6%에서 2008년 4.0%까지 감소하였다가 다시 증가하여 2016년 4.5%가 되었다. 항목별로는 서적 지출 비중이 2003년 26.5%에서 2016년 10.2%까지 줄어들었다. 반면 같은 기간 공연 및 극장 관람, 공원 및 관람시설 이용, 독서실 이용, 문화 강습, 콘텐츠 구입, 방송 수신료, 기타 문화서비스 이용 등을 포함하는 문화서비스 지출 비중은 15.7%에서 24%로 늘어났고, 단체여행비 지출 비중도 8.8%에서 24%로 늘어났다. 이는 독서활동이 감소하는 반면, 문화예술관람이나 관광활동이 증가하는 최근 문화여가생활의 특징을 보여준다. 문화여가활동은 경제적 상황에 의해 영향을 받는 탄력적 성격을 가진다. 2008년 경제위기 시기에 문화여가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축소되었다가 이후 다시 완만한 증가세를 보이기도 하였다. 소득분위별로 문화여가비지출률을 비교해 보면, 2016년 기준 소득 1분위는 3.6%이고 소득 5분위는 4.8%로 나타나 소득수준이 높을수록 가계지출에서 문화여가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국 가구의 문화여가비지출 규모는 선진국들에 비해 낮은 편이다. 한국의 GDP 대비 문화여가비지출률은 3.7%로 호주(6.6%), 오스트리아(6.5%), 미국(6.4%), 일본(6.1%) 등 대부분의 OECD 국가들에 비해 낮다. 문화재정이 2002년 1조 7,826억 원에서 2016년 5조 4,948억 원으로 늘어난 결과, 국민 1인당 문화재정은 2002년 3만 7,414원에서 2016년 10만 7,225원으로 증가하였다.
관련용어
문화여가비: 영상 음향기기(텔레비전 등), 사진광학장비, 정보처리장치, 영상음향 및 정보 기기 수리, 악기기구, 장난감 및 취미용품, 캠핑 및 운동 관련 용품, 화훼 관련 용품, 애완동물 관련 물품 등으로 구성되는 오락문화비를 말함
문화재정: 문화재정은 문화예술, 관광, 체육, 문화 및 관광 일반부문에 편성되는 예산 및 기금으로 구성됨
지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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