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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2
1
e-나라지표
취업자 수/실업률 추이
18.4 %
2026.07
대비
7.6
▲
■ 고용지표 개념 o 조사대상월 15일 현재 만 15세 이상 인구 중 경제활동인구를 대상으로 고용지표를 조사 ※ 취업자 : 가.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을 목적으로 1시간 이상 일한자 나. 동일가구내 가구원이 운영하는 농장이나 사업체의 수입을 위해 주당 18시간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다. 직업 또는 사업체를 가지고 있으나 일시적인 병 또는 사고, 연가, 교육, 노사분규 등의 사유로 일하지 못한 일시 휴직자 실업자 : 조사대상주간에 수입있는 일을 하지 않았고, 지난 4주간 일자리를 찾아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하였던 사람으로서 일자리가 주어지면 즉시 취업이 가능한 사람 실업률: 실업률(%)=(실업자/경제활동인구) × 100 청년실업률: 청년실업률(%)=(15~29세 실업자/ 15~29세 경제활동인구) × 100 ■ 지표의의 및 활용도 o 국민의 경제활동 즉, 국민의 취업, 실업 등과 같은 특성을 조사하여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 수치해석 방법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o 국제노동기구(ILO) 고용통계기준 개정에 따라 실업자의 구직기간을 1주에서 4주로 변경 · 확정하여 1999년 6월(월별), 1999년 3/4분기(분기별), 2000년(연도별) 자료부터 실업자의 구직기간 요건을 4주로 변경하여 제공하고 있음 - 예 : 98년 6월의 실업자는 구직기간 1주요건이 적용되었으나 99년 6월 실업자는 구직기간 4주 요건이 적용되어 비교시 주의를 요함
■ 기간별 증감 및 변동요인 o 전년대비 취업자 증가규모는 2010년 34.5만명, 2011년 49.4만명, 2012년 42.8만명, 2013년 34.5만명, 2014년 59.8만명, 2015년 28.1만명, 2016년 23.1만명, 2017년 31.6만명, 2018년 9.7만명, 2019년 30.1만명, 2020년 -21.8만명, 2021년 36.9만명, 2022년 81.6만명, 2023년 32.7만명 2024년 15.9만명 o 2025년 2월 고용률은 61.7% (전년동월대비 0.1%p 상승) ※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 : 68.9%(전년동월대비 0.2%p 상승) o 취업자는 2,817.9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3.6만명 증가 o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대비 0.0%p 보합 o 실업자는 94.0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5만명 증가
o 고용상황은 취업자수 증감을 주요한 기준으로 실업률 등을 여타 고용지표를 감안하여 판단하는 것이 바람직 o 고용지표는 인구구조 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측면이 있으므로 해석상 이를 감안할 필요 (예 : 실업자수는 고용사정 악화 뿐만 아니라 인구증가에 따라서도 증가) o 실업률 등 고용지표는 계절적 요인에 크게 좌우되므로 이를 제거하기 위해 통상적으로 전년동기와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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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2
e-나라지표
가스(LNG)수급 동향
46,684 천톤
2024년
대비
366
▲
■ 천연가스(LNG) 수급 동향 지표의 개념 ° 우리나라의 액화천연가스(LNG) 도입 및 수요 동향을 나타내는 지표 ■ 천연가스(LNG) 수급 동향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LNG 수요는 청정고급에너지의 선호에 따라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어 LNG 중장기 도입계약 등을 통한 공급안정성 확보가 필수 ° 연도별 물량의 변화를 보시면 되며, 당해년도 LNG 수요는 당해년도 LNG 공급가능물량(기초재고 + 도입물량)으로 충당되므로 당해년도 LNG 수요량과 도입량 간에 일반적으로 차이가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
■ 천연가스(LNG) 도입 동향 ° 카타르, 호주, 미국, 오만, 말레이시아 등으로부터 중장기 도입계약을 통해 도입 * 단위 : 만톤 ° 우리나라 LNG 도입량은 중국, 일본에 이어 세계 3위 ° '23년 도입실적 분석 - ‘23년 우리나라의 LNG 도입은 4,412만톤으로 전년대비 약 4.9% 감소 ■ 천연가스(LNG) 수요 동향 ° LNG는 청정성, 안전성, 편리성, 경제성 등 장점으로 수요가 ‘87년 1,612만톤에서 ‘22년 4,383만톤으로 급증 - 도시가스보급률(수요가구수/공급대상가구수) : ‘87년 9.8% → ’22년 84.6% ° LNG 수요는 도시가스용과 발전용으로 구분 - 도시가스용은 '90년대 급성장단계에서 '01년 이후 안정적인 성장 추세로 전환 ° '23년 수요실적 분석 - 도시가스용(전체 수요의 52.9%) · '23년 도시가스용 LNG 수요는 1,833만톤으로 전년대비 7.6% 감소 - 발전용(전체 수요의 47.1%) · '23년 발전용 LNG 수요는 1,631톤으로 전년대비 12.1% 감소
o 당해 연도 LNG 수요는 당해 연도 LNG 공급가능물량(기초재고 + 도입물량)으로 충당되므로, 당해 연도 LNG 수요량과 도입량은 일반적으로 차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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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3
국가발전지표
경상의료비비율(GDP 대비)
8.4 %
2024년
대비
-0.1
▲
경상의료비의 GDP 대비 비율임. 경상의료비는 한 국가의 국민이 한 해 동안 보건의료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 데 지출한 최종 소비를 말함. 경상의료비는 크게 개인의료비와 집합보건의료비로 구성됨. 개인의료비는 개인에게 이루어지는 의료 서비스와 재화에 대한 지출이고, 집합보건의료비는 예방 등의 공중보건사업과 보건행정관리에 대한 지출임.
GDP 대비 경상의료비는 의료복지 지출 규모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경상의료비는 한 국가의 국민이 보건의료 재화와 서비스를 구매하는데 지출한 총 비용을 말한다. 한국의 GDP 대비 경상의료비는 1970년 2.5%에서 1980년 3.3%, 1990년 3.5%, 2000년 3.7%, 2010년 5.8%, 그리고 2025년 8.4%로 빠르게 증가해 왔다. 의료비 지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인구의 고령화, 생활수준의 향상, 의료기술의 발전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의료비 지출 규모는 나라마다 상이하다. 미국처럼 GDP의 17.6%(2025년 기준)를 의료비로 지출하여 오히려 경제에 부담을 주는 경우도 있지만, 미국을 제외한 선진국들은 대체로 GDP의 약 9-12% 정도를 의료비로 지출하여 질병 치료로 인한 가계의 파탄을 막고 국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있다. 한국의 GDP 대비 경상의료비 비율은 아직 선진국들보다 낮은 수준이다. 그러나 증가 속도가 빨라 머지않아 OECD 평균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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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4
e-나라지표
고령자 고용동향
72.5 %
2026.07
대비
-0.3
▲
■ 지표의 의의 및 활용도 ° 고령자고용동향은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및 고용률에 대한 분석을 통해 저출산고령사회에 활력있는 고령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개발 및 정책목표 달성도를 파악할 수 있는 지표로써 기능함 ■ 고용 관련 지표 개념 ° 고령자 인구 비중 = 고령자 인구(55~64세) / 15세 이상 전체인구 ° 고령자 경제활동참가율 = 경제활동인구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고용률 = 취업자 / 전체인구 (55~64세 기준) ° 고령자 실업률 = 실업자 / 경제활동인구 (55~64세 기준) * 생산가능인구는 15~64세 인구를 뜻함 * 경제활동인구 = 취업자 + 구직활동을 한 실업자 * 취업자는 수입목적으로 주당 1시간 이상 일한 자 또는 주당 18시간 이상 일한 무급가족종사자
■ 고령자 고용동향 분석 ° '25년 고령자고용률은 70.5%로 전년('24)대비 0.5%p 증가 - 고령자 고용률은 '22년 증가세 전환 이후, '25년까지 증가 추세 * ('20년) 66.6% → ('21년) 66.3% → ('22년) 68.8% → ('23년) 69.9% → ('24년) 69.9% → ('25년) 70.5% - 고령자 고용률은 '07년 이후 계속 60% 수준을 상회하는 등 전반적인 고령자 고용규모는 증가하는 추세 - 2차 베이비부머 세대('64~'74년생)의 순차적인 은퇴로 경제활동인구 부족이 우려되고 있음 - 2차 베이비부머 세대는 약 954만 명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약 18.6%를 차지
o '89년 이후 60세 이상을 5세 단위 구분을 했으므로 '89년 이전 자료는 55세 이상을 대상으로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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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5
국민 삶의 질 지표
기관신뢰도
53.6 %
2024년
대비
4
▲
주요 기관과 제도에 대해 신뢰하는 인구의 비율(주요 기관: 중앙정부부처, 국회, 법원, 검찰, 경찰, 지방자치단체, 군대, 노동조합, 시민단체, TV방송사, 신문사, 교육계, 의료계, 대기업, 종교계, 금융기관)
사회의 여러 제도 및 기관들에 대해 국민들이 얼마나 신뢰하는가는 제도 및 기관들이 얼마나 잘 운영되며 또한 국민 전체의 요구나 이해를 잘 대변하는가를 보여주는 지표로,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특히 공적 기관과 제도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가 높을수록 이들 기관 및 제도의 정당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기관신뢰도는 2016년 이후 상승하는 경향을 보이다가 2023년과 2024년에 각각 51.1%, 49.6%로 다시 감소추세를 보였으나 2025년에 53.6%로 다시 상승했다. 2025년에 기관별로 볼 때 대부분 신뢰도가 증가했으며, 특히 국회의 신뢰도 증가폭이 11.6%p로 가장 크다. 중앙정부부처 역시 전년 대비 11.1%p 증가했으며, 법원과 검찰 신뢰도가 각각 -2.4%p, -3.8%p로 신뢰도가 감소했다. 하지만 '국회'에 대한 신뢰도는 38.6%로 여전히 기관 중에서 가장 낮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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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6
국민 삶의 질 지표
농어촌 상수도 보급률
84.5 %
2023년
대비
1
▲
농어촌 지역에서 상수도를 공급받아야 할 대상 가구 중 실제 급수를 받고 있는 가구의 비율
상수도는 보건위생 측면에서 뿐만 아니라 산업과 소방 측면에서도 중요한 기능을 한다. 상수도는 일상생활에 반드시 필요한 중요 편익시설이지만 상수도의 보급수준은 각 지역의 주거환경이나 주택구조, 해당 지역 자치단체의 재정능력 등에 따라 다르다. 이러한 점에서 상수도 보급률은 지역 생활환경의 질적 수준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라고 할 수 있다. 한국은 정부의 지속적인 기반시설 확충으로 선진국 수준인 95% 이상의 상수도 보급률을 달성하였다. 하지만 지역간 격차는 아직 남아 있다. 도시 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100%에 가깝지만 농어촌 지역은 그렇지 않다. 농어촌 지역의 상수도 보급률은 2000년 27.9%에서 매년 증가하여 2024년 84.5%까지 높아졌지만, 여전히 도시 지역의 99.0%에는 크게 못 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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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7
국민 삶의 질 지표
대학졸업자 취업률
69.5 %
2023년
대비
-0.8
▲
고등교육기관을 졸업한 취업대상자 중에서 취업자가 차지하는 비율임(고등교육기관: 전문대학, 대학, 산업대학, 교육대학, 각종대학 등 포함)
학교교육의 효과를 노동시장으로의 이행이라는 측면을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지표로, 고등교육체제의 인적자원개발이 노동시장의 요구에 얼마나 적절히 조응하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다. 대학졸업자의 취업률은 2024년 69.5%로 집계되었다. 지난 9년간(2011~2019년) 최고 68.1%에서 최저 66.2% 사이에서 미미하게 등락하고 있었다가,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에 2011년 이후 가장 낮은 취업률을 보인 이후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3년에는 2011년 이후로 가장 높은 수치로 70%대에 진입하였으나 2023년에 감소했다. 2024년 남자 대학졸업자의 취업률은 71.2%이고, 여자는 67.9%로 3.3%p 차이를 보이며 2023년과 비교하여 성별 격차가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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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1
8
국민 삶의 질 지표
여가시간 충분도
67.4 %
2025년
대비
6.3
▲
자신의 여가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인구의 비율
여가시간은 사람들의 여가활동과 삶의 질에 매우 중요하다. 여가시간이 많아지면 여가활동이 늘어나고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여가시간의 양과는 별개로 각자에게 주어진 여가시간이 충분한지는 개인의 주관적인 평가를 통해서만 알 수 있다. 여가시간에 대해 충분하다고 응답한 사람들의 비율은 2025년 67.4%로 2020년 이후 꾸준히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가시간은 평일보다는 휴일에 충분하다고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로 여가시간의 충족정도가 다른데 10대와 30~40대에서 낮고 70대 이상에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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